오늘 저녁장을 보러 갔는데...
$10.99에 랍스터 요리를 세일한다는 광고를 봤습니다...
손바닥 만한거 주나? 왜 저렇게 싸지? 라는 생각을 했는데...
같이 갔던 큰누나가 먹자고 하더군요...
물주가 먹자는데 저야 좋죠...
그래서 시켰습니다...
그런데...


저런거 먹으려면 뺀찌 비슷한거 하나 줘야하는데...
아주 없었던건 아니고... 플라스틱으로 된 있으나 마나한거 하나 주던군요... -_-
아무튼 그래서... 통짜 랍스터 처음 먹어보는 촌놈이!!!!
뜯어먹기 시작했습니다...
(예전에 킹크랩 이빨로 깨먹으려다 고생한 생각이 들어서 망설였었습니다 -_-)
음... 생각보다 껍질이 덜 단단하더군요...
마구 깨먹어 줬습니다.
크기가 대략 20cm 남짓... $10.99 치고는 양이 많았습니다.
머리통까지 다 뜯어먹으니 든든하던데요...
문제는... 주변에서 먹는 사람들은 많았는데...
머리까지 뜯어먹던 사람은 저 혼자더군요... -_-;;;
동물원 원숭이 구경하듯 구경하던데... 기분 묘하더라구요...
아무튼... 뉴욕와서 평소에 못먹던거 먹으니 기분 좋네요...
랍스터... 꼭한번 드셔보세요!!!
$10.99에 랍스터 요리를 세일한다는 광고를 봤습니다...
손바닥 만한거 주나? 왜 저렇게 싸지? 라는 생각을 했는데...
같이 갔던 큰누나가 먹자고 하더군요...
물주가 먹자는데 저야 좋죠...
그래서 시켰습니다...
그런데...

이렇게 생긴놈이 나왔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...
이렇게 생긴놈이 나왔습니다... 아무런 도구도 없이... -_-;;;
위의 두 사진은 참고용으로 네이뷁에서 퍼온 것입니다.
위의 두 사진은 참고용으로 네이뷁에서 퍼온 것입니다.
저런거 먹으려면 뺀찌 비슷한거 하나 줘야하는데...
아무튼 그래서... 통짜 랍스터 처음 먹어보는 촌놈이!!!!
뜯어먹기 시작했습니다...
(예전에 킹크랩 이빨로 깨먹으려다 고생한 생각이 들어서 망설였었습니다 -_-)
음... 생각보다 껍질이 덜 단단하더군요...
마구 깨먹어 줬습니다.
크기가 대략 20cm 남짓... $10.99 치고는 양이 많았습니다.
머리통까지 다 뜯어먹으니 든든하던데요...
문제는... 주변에서 먹는 사람들은 많았는데...
머리까지 뜯어먹던 사람은 저 혼자더군요... -_-;;;
동물원 원숭이 구경하듯 구경하던데... 기분 묘하더라구요...
아무튼... 뉴욕와서 평소에 못먹던거 먹으니 기분 좋네요...
랍스터... 꼭한번 드셔보세요!!!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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